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
아람사랑과 함께 시작합니다
1980년 시작된 마음, ‘아람사랑’
당신과 함께 만들어온
따뜻함의 역사
1980년 대방동에서 작은 모임으로 시작한 대학연합봉사동아리, ‘아람’은 매년 수십 명의 보육원 아동들을 주기적으로 만나며 오늘날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람사랑’은 ‘아람’의 맥을 이어 보육원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로 나아가는 길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되어 ‘집밥’ 같은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그 삶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역대 아람 회원수
현재 아람사랑 회원수
자립을 위한 든든한 동행
아람은 요보호 아동과 자립준비 청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정서적 교류를 제공합니다. 건강, 주거, 교육, 취업 등 자립을 위한 지원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합니다.
우리의 교류가 만든 진짜 이야기들
원 출신, 아람사랑 회원
30여 년 전, 저도 아람사랑 선배님들과 함께 주말마다 마주 앉아 밥을 먹고, 같이 웃고, 고민을 털어놓곤 했습니다. 정서적으로 위태롭던 시절, 그 시간들이 제게는 큰 힘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아람사랑은 변하지 않았네요. 아이들과 청년들에게 여전히 같은 눈높이로 다가가고, 마음을 나누는 진짜 어른이 되어주고 있으니까요. 저도 이제는 작게나마 후원하며 그 따뜻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민수 (가명)
자립청년
보육원을 나오고 나니 낯설고 어색한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혼자라고 느낄 때마다 아람사랑에서 만난 어른들의 대화와 관심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별한 조언이 아니어도, 함께 밥을 먹으며 나눈 이야기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했습니다. 그 시간이 쌓이며 제가 조금 더 단단해지고, 제 길을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람사랑은 여전히 제게 따뜻한 버팀목처럼 느껴집니다. 언젠가 저도 후배들에게 같은 따뜻함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이지원 (가명)
보육원 관계자
아람은 다른 단체들과는 다르게 정서적 유대감을 바탕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세대 간 이어지는 활동은 아이들이 사회에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인연이 됩니다. 이런 인연이 사회 초년생의 길라잡이 역할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자립 청년들의 경우에 실제로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 있어 아람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람사랑 회원들이 개인적으로 찾아와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람은 뿌리 깊은 나무처럼 든든히 의지할 수 있는 단체입니다.
김미영(가명)
대학생 아람 회원
아람 교육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한 지 4년이 되어갑니다. 후생원 아이들을 가르치며 보람을 느끼고 또 아동들과 친해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함께 활동하는 대학생 친구들과도 고민을 나누고 서로 의지하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아람은 1980년부터 이어져 온 동아리인 만큼 역사와 전통이 깊고 많은 선배님들이 지역사회에 꾸준히 봉사해왔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 아람사랑에서 함께 활동하며 더 좋은 영향력을 만들고 싶습니다.
정다영 (가명)
나눔의 가치를 믿고 함께한 파트너들
‘아람사랑’은 수많은 이들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 속에서 정서적 돌봄과 교류의 가치를 실현합니다. 아래는 우리와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소중한 기업, 기관, 그리고 아람사랑의 가치를 삶으로 실천하고 있는 회원사입니다.